식후 2시간 혈당 정상 수치는? 나는 지금 안전한가?

오늘 포스팅 내용은 식후 2시간 혈당 정상 수치는?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매년 20세부터 70세까지 다양한 연령 별로 건강 검진을 받고 있습니다.

그 중 혈당 검사는 30세 이상부터 당뇨병 위험인지가 있으신 성인에게 당뇨병 선별검사를 권유하고 있었지만, 요새는 20세부터 권유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불규칙한 식습관과 안 좋은 생활 습관으로 인해 비만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당뇨병이 발생하여 다양한 합병증 발생 위험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4년 국내 30~39세 당뇨병 유병률은 남성 3.1%, 여성 2.1%에서 2018년에는 남성 3.7%, 여성 2.7%로 늘었으며 매년 꾸준히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신체 기능들이 조금씩 저하되면서 자연스럽게 여러 질환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당뇨병은 지금이라도 꾸준한 관리만 해준다면 발생 위험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 내용을 통하여 당뇨병에 대해 자세하게 파악하여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매년 당뇨병 유병률

혈당검사 포도당(Glucose)?

혈당 정상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선 먼저 혈당검사를 해야 합니다. 혈당검사는 혈액 내에 있는 포도당을(Glucose) 측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당뇨병이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혈액 내에 있는 포도당(Glucose)의 수치가 높아지는 것을 말합니다.

포도당(Glucose)은 우리 몸의 주요 에너지원이자 췌장에서 생산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에 의해 피드백이 이루어집니다.

인슐린은 우리 몸의 혈당을 낮춰주며 글루카곤은 혈당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당뇨병은 신체가 인슐린을 정상적으로 생산하지 못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포도당(Glucose)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당뇨병은 올바른 식습관 및 규칙적인 운동과 투약 등으로 당뇨병을 예방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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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2시간 혈당 정상 수치는?

먼저 혈당 정상수치를 알아보기 전에 식후 2시간 동안 포도당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포도당은 쌀, 귀리, 빵, 녹말 채소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도당이 들어 있는 음식들을 먹을 때 자연스럽게 혈당수치는 높아지게 됩니다.

신체는 포도당 수치가 증가하게 되면 몸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혈당을 낮춰주는 인슐린이 일정하게 포도당 수치를 조절하는 역할을 해줍니다.

정상적인 사람의 경우 혈당이 높아지면 인슐린이 반응하여 혈당을 낮추게 됩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의 경우에는 혈당이 높아져도 인슐린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혈액 내 혈당 수치가 증가하게 됩니다.

식후 2시간 혈당 정상수치 표

정상적인 수치는 식후 2시간 혈당 정상 수치 140mg/dL 미만입니다. 8시간 금식을 한 후 혈당을 측정했을 때 100~125mg/dL의 수치가 나오면 공복혈당장애로 분류하고 140~199mg/dL에는 내당능 장애로 분류합니다. 200mg/dL를 넘어가면 당뇨병으로 분류합니다.

식후 2시간 혈당 정상 수치가 높으신 분들은 꼭 전문의사와 상담하여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원인

당뇨병 원인

당뇨병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이라 어떠한 이유를 딱 잡아서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2가지의 원인에 의해서 당뇨병이 발생하게 됩니다.

유전적 원인

부모 중 한쪽이 당뇨병이 있는 경우 자식들에게도 당뇨병 위험 확률이 약 10~15% 정도이며, 부모 모두가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경우네는 자녀들에게도 당뇨병이 생길 확률이 약 30% 정도라고 합니다.

하지만, 부모가 당뇨병이 있다고 자녀들까지 당뇨병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부모 누구도 당뇨병이 없더라도 자녀는 다른 원인에 의해서 당뇨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환경적 원인

스트레스, 노화, 비만, 운동 부족, 외상, 수술, 임신 및 약물, 나쁜 식습관 등으로 인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사회가 근대화되면서 복잡한 현대생활로 정신적인 스트레스 증가, 나쁜 식습관, 수면 부족, 운동 부족, 복부비만 등으로 인한 고령인구의 증가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당뇨병 증상

당뇨병 증상

당뇨병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삼다라고 합니다. 즉, 다음, 다뇨, 다식을 말합니다.

당뇨병이 생기면 혈당 수치가 올라가면서 남아도는 당분이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동시에 많은 양의 물로 함께 끌고 나가게 됩니다.

그로 인해 많은 양의 물을 배출하게 됩니다(다뇨).

물을 많이 배출하게 되면 수분 부족을 느껴서 갈증이 생기고 많은 양의 물을 마시게 됩니다(다음).

음식을 먹어도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이용되지 못하고 빠져나가기 때문에 피로감과 체중 감소가 되며, 자꾸 배가 고파서 음식 계속 먹게 됩니다(다식).

그 외에도 눈 침침함, 손발 저림, 피로감, 체중 감소, 식곤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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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증상이 없으면 당뇨병 치료 안 해도 되나요?

위와 같은 여러 증상은 혈당이 아주 높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증상들입니다. 보통 혈당이 심하게 높지 않은 사람에게서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증상이 없다고 당뇨병이 없는 것이 아니므로 젊어서부터 혈당 체크를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당뇨병 완치 가능한가요?

당뇨병의 치료는 완치가 아니라 관리입니다. 꾸준한 운동 생활과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약이나 인슐린을 중단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약이나 인슐린을 중단했다고 당뇨병을 완치했다는 것은 아닙니다.

불규칙한 운동 및 식습관을 다시 하게 된다면 언제든지 혈당은 높아질 수 있으며,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지금까지 해왔던 올바른 생활 습관을 수행하더라고 혈당은 증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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